한국전력 중부산지사(지사장 박영제)는 지난 19일 관내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하여 성품을 전달하였다. 이날 총 5세대를 방문하여 세대당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을 전달하였다.

한국전력 중부산지사는 2021년부터 서구청과 협약을 체결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연간 700만원 상당의 성품 지원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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